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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같았던 방콕+코사무이 허니문
  • 작성자 관리자
  • 조회수 17
2025-04-07 04:03:50
5월19일 출발한 조선미입니다
 

방콕에서 2박 코사무이에서 4박 6박8일 허니문여행으로 다녀왔습니다. 사실 원래 몰디브로 가고 싶었으나 여행사에서 적극 권유하셔서 거의 코사무이라이팅받고 코사무이로 여행가게 되었어요ㅋㅋ

결론은 코사무이 오길 잘했다 였어요.

방콕일정에서 삐약가이드님 태국분이신데도 불구하고 언어의장벽이 하나도 느껴지지 않았고, 저희가 삼각대 배터리가없어서 살짝 고민하고 있으니 먼저 물어보시구 배터리 가게마다 물어봐주시구 정말 감사했어요ㅠㅠ 팁문화에 대해서도 잘 알려주셔서 과하게 팁을 내지도 않을 수 있었어요!! 그 외에도 방콕일정이 짧았음에도 불구하고 같이 다니면서 그냥 데리고만 다니시지 않고 작은 것 하나하나 알려주시고 섬세하게 챙겨주셔서 방콕에 대해서 너무너무 잘알려주셔서 진짜 행복하게 허니문 여행을 시작할 수 있었어요^^

그리고 코사무이는 4박일정이였는데 4초만에 지나갔습니다.. 

코사무이 공항에서 내리고 삐약 가이드님이 너무 친절하게 잘해주셔서 다음 가이드님는 어떨까 긴장반 설렘반으로 김유영 가이드님 만났는데 첫날부터 원래 알고있던 언니처럼 너무 잘해주시고, 잘챙겨주시고, 배고플시간에 귀신같이 밥먹여(?)주시고ㅋㅋ 마음이 편해졌어요 유쾌한 에너지에 저희도 같이 유쾌하게 다녔어요 ! 그리고 투어일정에대해 간단하게 설명해주시고 예약해주시고 일정도 귀신같이 저의 체력에 맞게 해주십니다 중간중간 식당이라던지 재밌는곳, 좋은곳, 맛집 추천도 해주시고 중요한건 별로인곳도 알려주시도 깨알같은 정보도 많이 얻었고 뭐 이나이먹고 누거 시키는대로 하니까 편하고 좋은건 부모님 이후로 첨이자 이제 마지막이아닐까..

낭유안호핑투어 정말 아름다운 몰디브같던 바다 아무렇게나 찍어도 인생샷이였어요 (물론 저는 포즈를뽕아같이해서 누구 보여쥬진 못하지만 배경은 진짜 그림..) 그리고 무서웠지만 결국 해냈던 스킨스쿠버도 너무너무 재밌었어요 요트투어는 진짜 프라이빗하고 한시간은 너무 아쉬울정도..코끼리타본것도 이쁜카페가서 사진찍었던 것도 더운나라태국에 더운섬코사무이에서 봤던 미이라스님도 정말 하나하나 소중하지 않은 추억이 없습니다!  첫번째 숙소였던 한사사무이는 저희가 늦게 예약해서 별로가고싶지 않았지만 갈 수 있던 숙소에 갔던 곳인데 숙소도 너무 이뻤고 로비에 있던 프리초코쿠키는 진짜 너무 맛있어서 매일 한통씩 먹었던것같아요^^;;; 또 피셔맨빌리지랑 가까워서 너무 좋았고 김유영가이드님이 추천해서 피셔맨빌리지에서 봤던 불쇼는 최고였어요! 그리고 마지막 이틀 머물렀던 리츠칼튼은 천국입니다 그냥 거기 살고싶다고 남편한테 졸랐어요ㅋㅋ 말이 필요없숴..리츠칼튼가려고 코사무이 가도 될 것같은..나오기가 너무 아쉬웠어요ㅠㅠ 허니문은 가이드님 말처럼 쉬는것도 좋지만 이렇게 추억에 남을만란 프로그램을 하는게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진짜 시간 금방가구 너무 행복한 추억 가지고 갑니다..(돌아가는 비행기안에서 소중한후기 남겨봅니단..)그리고 마지막 날까지 떠나는 동생들 길 잃을까 걱정하던 가이드 언니..너무 잘챙겨주셔서 감사하고 다음에 또 코사무이 갈래요 언니보러..(하투) 정말 또가고싶은 곳이예요 갈거예요!!덕분에 즐거운추억 행복한 허니문 보내고 갑니다 방콕최고 코사무이 최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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