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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1일 부산에서 출발한 최상민♡김유진 입니다.
허니문 상담 때 지인소개로 석윤철 이사님과 상담했고, 아직 여행지를 결정하지 못했던 상태에서 다양한 여행지별 특징과 장단점 알려주시면서 저희 성향에 맞는 코사무이를 추천받게 되었습니다. 나라와 지역에 대한 정보가 1도 없던 터라 추천해 주신 코스대로 하기로 결정하고 여행길에 올랐네요~~
방콕 일정 마무리 후 코사무이 공항 내려서 저희 이름 적힌 피켓만 찾고 있었는데 또 없어서 두번째 멘붕, 실망감이 있었어요. ㅠㅠ 무한 기다리고 있는데 박주영 가이드님께서 저희에게 오셔서 성함을 먼저 물어보시더니 “제 손님이네”하시며 안 물었으면 큰일날 뻔 했다며~~다행히 많이 안기다리고 만나게 되어 상담 진행하고 다음 일정대로 움직일 수 있었습니다!! 여행 초반부터 살짝 삐그덕 해서 안좋은 마음을 가이드님께 얘기했더니 그 마음 다 풀릴 수 있게 여행 마지막날까지 즐겁게 안전히 잘 가이드해주신다고 얘기해 주셔서 믿고 움직였습니다. 같은 지역 출신이라 하시며 공감대가 생겨 이런저런 사담도 나누고, 제가 태국에 관해 생기는 궁금증을 물으면 그때그때 바로 얘기해 주셔서 너무 재미있게 여행할수 있었어요. 사진과 영상도 너무 잘 찍어 주셔서 놀랐었어요^^
항상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모두 잘 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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