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월 9일에 출발한 김동환❤️허혜미 부부입니다!
제주도에 살고 있어 섬은 다 비슷한 느낌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웨딩박람회에서 위드민 여행사의 설명을 듣고 망설임 없이 선택한 코사무이!
첫 일정은 방콕에서 숙박을 하고 둘째날 코사무이로 떠나는 비행기에 탔을 때 설렘에 가득한 기분은 아직도 생생합니다 ㅎㅎ
코사무이에 도착하니 윤현아 실장님이 이름표를 들고 기다리고 계셨어요! 실장님이 현지에서 오래 사시고 가이드 경험도 많으시다고 하셨는데 역시는 역시 입니다!
맛집, 관광지, 능숙한 운전, 재치있는 입담,코사무이에 대한 설명(종교, 문화 등) 과 더불어 친절하기까지! 너무 좋은 가이드분을 마나서 코사무이에 있던 4일동안 정말 좋았습니다!
저희는 라이브러리 2박, 셀레스 2박으로 두개 리조트를 선택했어요!
라이브러리는 이름에서부터 오는 특이함과 분위기가 딱 통했고, 도착해서 방으로 가기전부터 우와~라는 감탄이 절로 나올정도로 너무 좋았어요! 레드풀, 로멘틱 디너(스테이크 짱짱맨), 조식(해변조식은 꼭 하세요!!) 등등 여기서 4박을 해도 좋았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어요 ㅎㅎ 그리고 한가지 또 좋은 점은 숙소를 나오면 바로 차웽거리를 걸어서 다닐 수 있다는 점이 아주 좋았습니다!
두번째는 셀레스 인데요! 여기는 프라이빗하게 둘이서 즐길 수 있고 해변이 바로 보이는 독채가 있어서 설명을 듣자마자 픽했던 곳이에요! 영상과 사진으로 보던 것 보다 실물로 보는게 훨씬 이쁘답니다 ㅎㅎ 아무 눈치 볼것 없이 하루종일 수영하고 쉬면서 힐링했어요~ 그리고 여기는 월,수,금에 야시장이 열리는 피셔맨빌리지가 가까이에 있어서 다녀왔는데 여기도 너무 재미있었어요! 강추드립니다!
첫 해외여행이자 마지막인 신혼여행을 즐겁게 재미있게 보낼 수 있어 너무 좋았어요! 음식도 맛있고, 경치도 엄청 좋고, 나중에 또 오자고 약속했네요 ㅎㅎ
동남아를 생각하면 떠오르는 이미지를 싹 잊게해준 코사무이! 강추합니다! 그리고 저희가 제주도 도착할 때까지 신경써주신 윤현아 실장님 너무 감사드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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