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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박 12일, 낭만이 넘치는 동유럽 여행
  • 작성자 관리자
  • 조회수 33
2025-04-07 04:08:36
7월 31일에 출발한 방**, 임** 부부입니다.
 
지인분들이 여행사를 여러 개 추천해 주셨어요. 
그 중 어느 여행사를 선택할지 고민하던 중 가장 응대가 빠르고 ,  자세하고 친절하셨던 '위드민'을 최종 선택했습니다.
주변 지인들께도 소개하고 싶을 정도로  알차고 즐거운 여행이었습니다.
여행전, 여행 중간중간에 어려움이 있을 때 도움 주셔서 대표님 정말 감사했습니다^^
 
 
 
주변 지인들이 결혼  후 힘드니까 푹 쉬고 오는 다들 호캉스가 좋았다길래  발리나 코사무이 쪽으로  생각하고 있었어요.
저희는 결혼 후 한 달 지나기도 했고
조금이라도 젊었을 때  많이 걷는 유럽을 가보는 것도 좋겠다 싶어서  유럽 중에서도 가성비 좋은 동유럽을 선택했어요.
저희는 바쁜 핑계로 약 한 달 전에야 여행사를 알아보고 비행기표를 부랴부랴 구매해서  더 일찍 알아 보시고 구매하는 것을 추천드려요! 
 
 
1. 체코 - 프라하,  체스키 크롬로프
공항에 가이드님이 픽업오시고 호텔까지 태워다주신 덕분에 편하게 잘 왔습니다. 
 
첫날은 완전 자율 여행, 둘째날은 오전 내내 프라하 가이드 워킹투어였습니다.  저희 부부만 단독 투어로  마트에서  물을 사는 것부터 시작해서 표를 같이 끊고,  트램을 한 번 같이 타고
프라하 명소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설명을 들었고 사진도  찍어주셔서 감사했습니다.
프라하에서  ooo맥주가 유명하다고 하는데,  우리가 검색해서 알 수 없었던 현지인 맥주 맛집을 소개 받고 같이 가서  신선했어요. 
 
프라하에서 체스키 크롬로프까지 -가이드님이 픽업 오셔서 차타고 역시 편하게 숙소까지 잘 왔습니다. 관광지 내에 숙소들이 많아서 신기했어요 ㅋㅋ 
 
 
2.  오스트리아 - 잘츠부르크, 할슈타트, 비엔나(빈)
잘츠부르크까지는  여행사에서 미리 예매해 주신 CK 셔틀로 다른 팀들과 편하게 이동했습니다. 
할슈타트, 비엔나까지는 여행사에서 미리 예매해 주신 OB열차를  타고 편하게 이동했습니다.
비엔나에서 오전~오후까지 가이드워킹투어가 잡혔는데, 저희 포함 신혼부부 두 팀이랑 같이 이동했습니다.
100년이 넘은 정신분석가 프로이드의 단골 카페에서 커피를 마시고, 모짜르트가 실제 결혼과 장례를 치른 성당투어, 벨베레데 궁전에서 미술작품 감상 등 알찼습니다.
사진도 많이 찍어주셨어요! 
자율여행만으로 갔다면 의미 없이 스쳤을 공간들이었는데, 설명을 들으니 재밌더라구요.  미술관은 평소에 잘 안 가는데 이번 여행 땐 재밌었습니다. 
 
 
 
3. 헝가리 - 부다페스트
야경이 미쳤습니다. 21인승 버스를 타고 두군데를 다니며 주로 버스에서 설명을 들었고, 
여러명이었는데도 모든 팀들을 신경써 주시며 멋진 구도로 사진을 찍어 주셔서 인생사진 건졌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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